캐나다 밴쿠버 부동산 투자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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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해본다.

@ 국내 주식, 삼성전자, 배당주, 중소형주, 2019년이 아닌 2020년 흐름은? 

@ 해외 주식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캐나다 등등)

@ 해외부동산 (미국, 캐나다 – 특히, 미국 텍사스나 캐나다 밴쿠버 쪽 보고 있음) 등..

투자자라면 smart하고 부지런해야 한다. 남들 대비 앞서가야 돈을 벌 수 있다. 내가 계속 강조하는 얘기지만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그냥 ‘평균 인생’, ‘우리네 부모님 인생 시즌 2’ 하면서 살 수 밖에 없다.

‘그냥 아파트 하나에 중형차 한 대, 1년에 한 두번 해외여행 정도..’

그 정도 삶에 만족하신다면야 내가 별로 할 말이 없지만 내 홈피 및 내가 카페에 올리는 글 보시고 공감 표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내 생각에 어느 정도 동의 하시리라 본다.

두번째, Insight를 키워야 한다. 당장 내일 모레 삶도 어찌 될지 몰라 바빠죽겠다는 분들 많을꺼다. 물론 맞다. 그런데 Brandon 본인과 같은 생각을 영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당장 다음 주가 아닌, 1년 혹은 2~3년 정도의 그림은 미리 그리고 갈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어떤 기업에 투자할 때 혹은 부동산에 투자할 때 남들과 다른 view로, 잣대를 가지고 좀 더 수월하게 투자할 수 있다.

이번에 Huawei 창업주 딸이 미국 요청으로 인해 캐나다에서 체포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생각을 좀 더 확장해 봤다.

화웨이 대빵의 딸이 캐나다에서 체포? 음… 안그래도 캐나다 밴쿠버 쪽에 관심 많았던 나는 뉴스 및 부동산 쪽을 뒤져 본다.

아마 해외 쪽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아시리라 본다. 

캐나다는 원래 살기 좋은 나라 Top 3 안에 계속 들었던 국가이고 그 중에서도 서부 해안에 위치해서 사시사철 날씨 좋고 한국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까운 Vancouver는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 및 New Paradise로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지.

더구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그리고 한 때 대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으로 봤을 때 ‘영어’는 이제 피할 수 없는 대세이자 ‘필수’가 되어버렸다. 이제 세계는 구글 및 유튜브로 대동단결이고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그야말로 전세계 누구와도 communication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

내가 아무리 유튜브로 떠들어봤자, 5천만 Korean 중에 ‘재테크에 관심 있는 아주 소수’만 상대할 수 있을 뿐임.

만약 내가 Business Communication이 아닌 완전 Fluent하게 rapping 하는 수준으로 영어로 떠들 수 있다면 난 이 자리에 없겠지. 최소 UK / America / Australia 를 아우르는 재테크 강의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그렇게 되면 난 최소 영어를 구사하는 10억명을 대상으로 떠들 수 있는 것임.

시장 파이 크기 자체가 다르단 얘기지.

난 내 자식에게만큼은 이러한 무능력의 대물림을 해주고 싶지 않다. 그래서,

A) 영어를 쓸 수 있는 환경 (# 필리핀 제외)

B)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C) 부동산 지가 상승 기대

D) 천혜의 자연 환경

E) 혹시나 모를 이민에 대비

캐나다 밴쿠버에 주목하는 것이다.

기사를 찾아보니, 이런 내용들이 있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캐나다, 그 중에서도 밴쿠버 부동산은 중국에서의 투자자금이 이번 화웨이 사태를 계기로 빠져나가면서 급격히 식는 분위기다.

근데 모든 투자는 Fluctuate 할 수 밖에 없고 항상 up & down을 반복한다. 근데 핵심지 of 핵심지 부동산은 타격을 덜 입고 회복은 금방 한다는 거.

난 그래서 캐나다, 그 중 밴쿠버에 언젠가는 등기를 치려고 한다.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한글로 된 등기부등본이 아니라 영어로 쏼라쏼라 쓰여진 캐나다 밴쿠버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갖고 싶다는 것이다.

마세라티? 애스턴마틴? 이러한 것들은 나에게 있어 이미 보유 중인 인천 재개발 부동산 딱지들보다 못한 존재들임.

유튜브를 보다 보니 캐나다에서 집 산 유튜버가 있어 잠깐 소개해 본다.

이 영상을 보다 보니 캐나다 부동산 시세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아래와 같이 남겨 본다.

www.bcassessment.ca (캐나다 정부 공시지가)
참고로 각 사이트에 나와 있는 부동산 가격은 US Dollar 가 아닌 Canadian Dollar이니 참고하시면 되겠다. 오늘자 원화 / 캐나다달러 환율은,
부가적으로 10년짜리 그래프인데 캐나다 환율이 10년래 거의 최저 수준이네.. 헐… 이거 정말 캐나다 부동산 바로 등기쳐야 하는거 아님??
지금 www.zolo.ca 들어가서 계속 밴쿠버 쪽 시세 쳐다보고 있는 나..
언제쯤이면 캐나다 등기부등본 가질 수 있을까?
아들, 쫌만 기다려줘~~~★
Brandon
추신) 제 홈피에 접속하시는 가장 많은 국가 중 4위가 캐나다에서의 접속입니다. (한국, 미국, 독일에 이은 네번째임) 캐나다에 계신 한국분들 항상 화이팅이고 감사합니다^^ 캐나다 부동산 관련 댓글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Post Author: Brandon Kim

MONEY

1 thought on “캐나다 밴쿠버 부동산 투자는 어떨까?

    superbeets review

    (2021-01-16 - 6:3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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